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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플로우 완제품 PC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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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컴퓨터를 새로 맞추게 되어 후기를 남겨봅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PC가 8년 가까이 되면서 프레임 드랍이 심해져 더는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완제품 핫딜을 기다리던 중, 마침 마음에 드는 가격대의 제품이 올라와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검색해보니 PC를 새로 맞출 때 '퀘이사존' 같은 유명 커뮤니티에서 견적 상담을 받고, '컴퓨존' 같은 대형 업체에서 부품을 개별 구매해 조립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 역시 그 방식을 주로 선택했지만, 이번에는 완제품 형태로 주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핫딜 게시판을 보니 '프리플로우'와 '퍼플랩'은 부품 구성은 거의 동일했고, 차이는 그래픽카드였습니다.
프리플로우 쪽이 다나와 시세로 그래픽카드 가격이 약 12만 원 비쌌지만, 본체 가격이 2만 원 저렴해 결과적으로 퍼플랩보다 약 14만 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

 

댓글을 살펴보니 프리플로우 후기가 좋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 직접 검색해봤습니다 🔍
실제로 가격은 타사 대비 5~10% 정도 저렴하지만, 배송 과정에서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그래픽카드가 처져서 도착하는 사례가 있다는 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가격 메리트가 크게 다가와 프리플로우에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배송 상태는 기대를 전혀 안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고, 혹시 몰라 개봉 장면은 동영상으로 촬영해 두었습니다. 📦

다만 전원을 켰을 때 그래픽카드에 빨간 불이 들어와 순간 당황했는데, 검색해보니 전원 핀을 완전히 꽂지 않아서였습니다. 핀을 제대로 연결하니 정상 작동했고, 이후 윈도우 설치까지 무리 없이 진행됐습니다.

구성품으로는 본체와 함께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박스가 동봉돼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완제품 PC를 고려 중이라면, 타사 대비 저렴한 프리플로우도 충분히 가성비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품질 편차가 있는 만큼 어느 정도 '복불복'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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